아이를 기르는 일은 매일 같은 질문을 다르게 마주하는 일입니다.
여기 담촌(damchon)에는 육아의 한복판에서 떠오른 철학적 단상들을 적어 둡니다. 정답이 아니라 머무는 생각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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