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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놀이터

A놀이터. A놀이터에 가면 A를 볼 수 있을지도 몰라서 A놀이터라고 부른다.

A놀이터에서 A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.

A에게 우리는 이곳을 왜 A놀이터라 부르는지 이야기해 주니, A는 우리를 바래다 주며 우리가 주차한 곳을 가리켜 S(첫 째)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는 S주차장이라고 부르겠다고 했다(근데 사실 대부분은 자전거 타고 다님).

머드축제 이후 A의 옷을 빌려입은 첫 째.